2011/03/24 12:44
[diary]
티스토리 및 국내 블로그 서비스들은 내용 검사를 하고 검색에 노출 안되게 필터링을 하기 때문에 다른 블로그 서비스로 옮길꺼임.
그동안 모아뒀던 그림들이 너무 아깝고만.
쩝...
어쨌든 티스토리 바이바이.
그동안 모아뒀던 그림들이 너무 아깝고만.
쩝...
어쨌든 티스토리 바이바이.
2011/03/24 12:41
[diary]
이건 기록으로 남겨둬야 할 일 같아서 이렇게 씀.
사건의 발단은, KT 직원이 집으로 전화를 합니다.
고객님 가정에서 현재 인터넷, 집전화, 인터넷 전화 그리고 두분 (나를 제외한) 이동전화가 모두 KT 이기 때문에, 최신폰 (아이폰 4) 를 공짜로 신규가입 가능하다고 바람을 넣습니다.
그에 어차피 2월에 2년 약정이 끝나는 나는 돈도 안드는데 이걸로 바꾸지뭐 라는 생각으로 SKT에서 갈아타기로 결심. 이때 아직 SKT 에서 아이폰 판매한다는 얘기 전임. 애플은 원래 1국가1Carrier 정책이기 때문에 난 꿈에도 생각 못했.
그래서 인터넷 올레샵에 가니 안내받은 내용 그대로 뭐 이것저것 합치면 기계값이 매달 8800 원 인데 그걸 8800 씩 보조해준다고 안내되어있음.
오전에 주문하면 당일 배송! 당당하게 써있음. 신규가입은 개통 후 배송된다고 되어있음.
그래서 오후에 주문하고 내일이면 배송되겠거니 했음.
하.지.만.
주문 다음날 배송처리 안됨. 그리고 이틀 후에 받음.
그리고 개통 안되어 있어서 고객센터 전화하니까 지금 개통 신청 해준다고 함. 4시간 기다려야 한다고 함.
4시간 기다림. 개통 안됨. 또 전화함. 두시간 더 기다리라고 함 -_-
실질적으로 순서는 나는 3일전에 구입했을때 아니냐, 신규가입은 개통 후 배송이라며. 라고 따짐.
죄송하다 최대한 빨리 해준다 어쩐다. 그러다가 영업시간 끝남. 아무 연락 없음. 다음날 까지 기다림.
다음날 전화하니까 개통 신청 다시 한다고 함 -_- 그래서 또 두시간 기다림. 그리고 개통 됨.
이게 구매후 4일째.
구매후 5일째 되는날 KT 에서 전화옴. 개통이 전산처리 오류로 잘못 되었으니 다시 개통해야한다고 함 -_-
헐...
USIM 카드 보내줄테니 그거 받고 개통신청 하시면 바로 해준다고함 (웃기시네). 그리고 지금 쓰는 USIM 은 다시 반송하라고 심지어 나한테 심부름까지 시킴.
그래서 구매후 6일째 되는날 오전에 USIM 받음. 근데 토요일임. 개통 신청하니까 또 뭐 두시간 기다려라, 세시간 기다려라 어쩌라 하다가 결국 영업끝나기 직전에 개통됨.
그런데 인터넷 올레 로그인 하니까 나더러 기계값 80몇만원 내라고 나옴 -_- 개통다시하면서 예전 계약건이 없어진 거임... 허허허... 근데 영업시간 끝나서 안된다함. 그리고 온라인 구매 내역 사라짐 -_- 뭐...지...
월요일까지 기다림. 구매후 8일째 되는 날임. 또 누구랑 전화해서 어떻게 된거냐 막 얘기함. 원래 그런거라고 우김. 그래서 그동안 메모해놨던 언제 어떻게 상담사 누구랑 지난 8일동안 이야기를 다 설명함. 그랬더니 상급자가 전화 직접 드릴거라고 하더니 한참 있다가 오후 5시50분에 상급자 전화옴. 지난 8일간 이야기 다시 다 또해야함 -_- 그랬더니 미안하다고 어쩌고 저쩌고 그러면서 그거 8800원 매달 지원 받는거 하려면 주민등록등본, 부모님, 내 신분증 팩스로 보내라고 함. 지금 5시50분인데 6시까지 안보내면 이번달 혜택 못 받는다고 진짜 말도 안되고 황당한 얘기를 함.
그래서 너네들이 잘못해서 이게 이렇게 질질 끌려서 이딴식으로 일이 꼬이는데 그 피해를 왜 내가 봐야하는거냐 따지니까 무료통화 60분 두달동안 드린다고 함. 그거 밖에 자기가 할 수 있는게 없다고 -_- 진짜 장난하나...
어쨌든 그래서 구매후 9일째 되는날 등본하고 뭐하고 다 보냄. 그랬더니 등본 최근 3개월내에 하는거라고 다시 보내라고 함. -_- 그래서 다시 뗘서 보냄. 그랬더니 내 신분증 못 알아보겠다고 다시 보내라고 함. 다시 보냄. 또 못알아보겠다고 다시 보내라고 함. 또 보냄. 또 못알아보겠다고 다시 보내라고함 -_- 이러다가 오후 4시.
그래서 그제서야 구매후 9일째 되는날 오후 6시 직전에 모든 것이 처음 시작할때로 돌아온 듯한 느낌임.
진짜 이딴 식으로 할꺼지?
첫달 청구 요금 나오는거 파헤쳐서 조금이라도 이상한거 있으면 죽여버릴꺼다 진짜.
사건의 발단은, KT 직원이 집으로 전화를 합니다.
고객님 가정에서 현재 인터넷, 집전화, 인터넷 전화 그리고 두분 (나를 제외한) 이동전화가 모두 KT 이기 때문에, 최신폰 (아이폰 4) 를 공짜로 신규가입 가능하다고 바람을 넣습니다.
그에 어차피 2월에 2년 약정이 끝나는 나는 돈도 안드는데 이걸로 바꾸지뭐 라는 생각으로 SKT에서 갈아타기로 결심. 이때 아직 SKT 에서 아이폰 판매한다는 얘기 전임. 애플은 원래 1국가1Carrier 정책이기 때문에 난 꿈에도 생각 못했.
그래서 인터넷 올레샵에 가니 안내받은 내용 그대로 뭐 이것저것 합치면 기계값이 매달 8800 원 인데 그걸 8800 씩 보조해준다고 안내되어있음.
오전에 주문하면 당일 배송! 당당하게 써있음. 신규가입은 개통 후 배송된다고 되어있음.
그래서 오후에 주문하고 내일이면 배송되겠거니 했음.
하.지.만.
주문 다음날 배송처리 안됨. 그리고 이틀 후에 받음.
그리고 개통 안되어 있어서 고객센터 전화하니까 지금 개통 신청 해준다고 함. 4시간 기다려야 한다고 함.
4시간 기다림. 개통 안됨. 또 전화함. 두시간 더 기다리라고 함 -_-
실질적으로 순서는 나는 3일전에 구입했을때 아니냐, 신규가입은 개통 후 배송이라며. 라고 따짐.
죄송하다 최대한 빨리 해준다 어쩐다. 그러다가 영업시간 끝남. 아무 연락 없음. 다음날 까지 기다림.
다음날 전화하니까 개통 신청 다시 한다고 함 -_- 그래서 또 두시간 기다림. 그리고 개통 됨.
이게 구매후 4일째.
구매후 5일째 되는날 KT 에서 전화옴. 개통이 전산처리 오류로 잘못 되었으니 다시 개통해야한다고 함 -_-
헐...
USIM 카드 보내줄테니 그거 받고 개통신청 하시면 바로 해준다고함 (웃기시네). 그리고 지금 쓰는 USIM 은 다시 반송하라고 심지어 나한테 심부름까지 시킴.
그래서 구매후 6일째 되는날 오전에 USIM 받음. 근데 토요일임. 개통 신청하니까 또 뭐 두시간 기다려라, 세시간 기다려라 어쩌라 하다가 결국 영업끝나기 직전에 개통됨.
그런데 인터넷 올레 로그인 하니까 나더러 기계값 80몇만원 내라고 나옴 -_- 개통다시하면서 예전 계약건이 없어진 거임... 허허허... 근데 영업시간 끝나서 안된다함. 그리고 온라인 구매 내역 사라짐 -_- 뭐...지...
월요일까지 기다림. 구매후 8일째 되는 날임. 또 누구랑 전화해서 어떻게 된거냐 막 얘기함. 원래 그런거라고 우김. 그래서 그동안 메모해놨던 언제 어떻게 상담사 누구랑 지난 8일동안 이야기를 다 설명함. 그랬더니 상급자가 전화 직접 드릴거라고 하더니 한참 있다가 오후 5시50분에 상급자 전화옴. 지난 8일간 이야기 다시 다 또해야함 -_- 그랬더니 미안하다고 어쩌고 저쩌고 그러면서 그거 8800원 매달 지원 받는거 하려면 주민등록등본, 부모님, 내 신분증 팩스로 보내라고 함. 지금 5시50분인데 6시까지 안보내면 이번달 혜택 못 받는다고 진짜 말도 안되고 황당한 얘기를 함.
그래서 너네들이 잘못해서 이게 이렇게 질질 끌려서 이딴식으로 일이 꼬이는데 그 피해를 왜 내가 봐야하는거냐 따지니까 무료통화 60분 두달동안 드린다고 함. 그거 밖에 자기가 할 수 있는게 없다고 -_- 진짜 장난하나...
어쨌든 그래서 구매후 9일째 되는날 등본하고 뭐하고 다 보냄. 그랬더니 등본 최근 3개월내에 하는거라고 다시 보내라고 함. -_- 그래서 다시 뗘서 보냄. 그랬더니 내 신분증 못 알아보겠다고 다시 보내라고 함. 다시 보냄. 또 못알아보겠다고 다시 보내라고 함. 또 보냄. 또 못알아보겠다고 다시 보내라고함 -_- 이러다가 오후 4시.
그래서 그제서야 구매후 9일째 되는날 오후 6시 직전에 모든 것이 처음 시작할때로 돌아온 듯한 느낌임.
진짜 이딴 식으로 할꺼지?
첫달 청구 요금 나오는거 파헤쳐서 조금이라도 이상한거 있으면 죽여버릴꺼다 진짜.
2011/03/21 11:50
2011/01/15 15:47
2010/12/14 09:14


